신약조합 여재천 전무, 30년 근속 표창
신약조합 여재천 전무, 30년 근속 표창
  • 안상준 기자
  • 승인 2019.04.01 17: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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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여재천 사무국장(왼쪽)과 김동연 이사장(오른쪽)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여재천 사무국장(왼쪽)과 김동연 이사장(오른쪽)

[헬스코리아뉴스 / 안상준 기자]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 여재천 전무이사(사무국장)는 1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30년 근속 표창을 받았다. 여 전무는 1989년 입사한 이래로 30년간 근속하면서 맡은 바 업무에 충실하였고, 우리나라 바이오헬스산업의 글로벌 신약연구개발 정책기획과 기술사업화를 통하여 제약·바이오 조합원사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조합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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