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기관 토막소식] 건보공단, 문재인 케어 1주년 기념 체험수기 공모전 시상 등
[보건기관 토막소식] 건보공단, 문재인 케어 1주년 기념 체험수기 공모전 시상 등
  • 박정식 기자
  • 승인 2019.01.11 18: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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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보공단, 문재인 케어 1주년 기념 체험수기 공모전 시상

국민건강보험공단이 11일 ‘문재인 케어 1주년 기념 체험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11일 ‘문재인 케어 1주년 기념 체험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은 11일 ‘문재인 케어 1주년 기념 체험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공단은 2018년 10월8일부터 11월30일까지 공모전을 진행, 최근 1년간 의료비 경감을 위한 문재인 케어(보장성 강화대책)로 혜택을 본 사연 총 76편을 접수했으며,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편, 우수상 3편, 장려상 10편 등 총 14편을 선정했다.

수상자들은 ▲선택진료비 폐지 ▲상급종합·종합병원의 2·3인실 건강보험 적용 ▲아동의 입원 진료비 본인부담 인하 ▲상복부 초음파 및 뇌·뇌혈관 MRI 검사의 건강보험 적용 확대 등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에 따른 수혜 사례를 공유하며 의미 있는 자리를 만들었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당선작은 수기집 제작, 언론 인터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정책 홍보에 활용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지속적인 보장성 강화 정책으로 국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이 더 많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박능후 장관,, 지역사회 통합 돌봄 사업 추진 강조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이 사회복지계 신년회에서 지역사회 통합 돌봄 사업 추진을 강조했다.

보건복지부는 11일 박능후 장관이 ‘2019년 범사회복지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사회복지계에 감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박능후 장관은 “앞으로 사람이 중심이 되는 보건복지 정책 패러다임으로 변화를 위해 ‘따뜻하고 활기찬 지역사회통합 돌봄’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하며 “노인을 중심으로 하는 기본계획 수립에 이어 올해 중 장애인과 아동에 대한 기본계획도 발표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년인사회에는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등 사회복지 분야별 단체장, 전문가 등 관련 인사 약 250명이 참석했다.

 

# 복지부,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사업 설명회 개최

보건복지부는 11일 장애인의 건강권 향상과 의료접근성 보장을 위한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19년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추진방향과 새롭게 추진하는 부분에 대한 현장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

보건복지부 이상진 장애인정책과장은 “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지역 내 각각 흩어져있는 보건의료·복지서비스 기반시설을 하나의 전달망으로 통합하는 조정자(코디네이터)”라며 “보건소의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CBR)은 보건의료와 복지가 만나는 중요한 접점이 되므로 맞춤형 지원이 이뤄지는 구조를 만드는 것에 주력해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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