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분야 행사] 강동치매센터, 치매관리 세미나 등
[보건의료분야 행사] 강동치매센터, 치매관리 세미나 등
  • 박정식 기자
  • 승인 2018.12.1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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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치매센터, 14일 커뮤니티 케어에서의 치매관리 세미나 개최

강동구치매안심센터(센터장 송홍기)는 오는14일 2시부터 ‘커뮤니티 케어에서의 치매관리’라는 주제로 강동구청 5층 대강당에서 치매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1부에서 송홍기 강동구치매안심센터 센터장의 커뮤니티 케어에서의 치매관리사업이란 주제를 시작으로, 김도훈 보건사회연구원 객원연구위원의 일본의 커뮤니티케어, 양영애 인제대학교 작업치료학과 교수의 커뮤니티 케어에서의 지역사회 치매관리(해외사례를 중심으로), 박하늘 보훈요양병원 신경과 과장의 커뮤니티 케어에서의 요양병원의 역할에 대해 다루어질 예정이다.

2부에서는 강민희 강동구치매안심센터 작업치료사의 치매어르신과 함께하는 인지활동, 송지원 강동구치매안심센터 작업치료사의 치매어르신과 함께하는 신체활동 교육이 이루어진다.

센터 관계자는 "커뮤니티 케어시대의 개막에 맞추어 지역내에서 국가치매관리를 어떻게 수행하면 될지에 대한 현실적인 논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윤소하 의원, 12일 건강증진법 개정안 토론회 개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윤소하 정의당 의원은 오는 12일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체외진단검사 의료기기, 신의료기술평가 면제 문제없나’를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토론회는 의료계, 산업계, 시민사회단체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식품의약품안전처, 보건복지부등 관련 정부부처와 유관기관이 참여해 정부가 추진하는 의료기기 규제완화 중 체외진단검사 의료기기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특히 체외진단검사 의료기기에 대한 신의료기술평가 면제가 과연 국민의 건강과 생명에 미치는 영향이 무엇이고, 건강보험재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가늠해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소하 의원은 “정부가 지난 7월 발표한 ‘혁신 성장 확산을 위한 의료기기 분야 규제혁신 및 산업육성 방안’ 중 체외진단검사 의료기기의 경우 신의료기술평가 단계를 면제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면서 “관련 내용들은 사실상 시민사회가 우려해 반대해 왔던 박근혜 정부 당시 ‘투자활성화 방안’과 그 궤를 같이 하고 있어 이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토론의 필요성이 있어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 한국뷰티산업협회, 12일 중국진출 기업 설명회 개최

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코비타)는 오는 12일 오후 7시~9시, 인천광역시 남동구청 대강당에서 서울시와 6억불 수출협약을 체결한 청도로대국제상무유한공사와 함께 우리 화장품 및 뷰티기업의 중국 진출을 위한 설명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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