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 토막소식] 건보공단, 청렴도 평가서 4년 연속 1위 등
[보건 토막소식] 건보공단, 청렴도 평가서 4년 연속 1위 등
  • 박정식 기자
  • 승인 2018.12.05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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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보공단,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서 4년 연속 1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공공기관 최초로 4년 연속 청렴도 1위를 차지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5일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18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공직유관단체 Ⅰ유형(정원 3000명 이상)에서 가장 높은 점수인 9.13점으로 1등급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단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실천단 운영, 익명신고 제도 강화, 지역공동체 등과의 연계‧협력을 통한 청렴문화 공유에 전 직원이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전국 178개 전 지사를 순회하며 부패방지 교육은 물론 ‘투트랙 청렴컨설팅’을 실시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등 현장중심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했다.

부패사건 근절을 위한 활동도 펼쳤다. 청렴감찰 활동을 강화하고 익명신고시스템, 청탁금지 위반신고 등 부패신고 경로를 다양화하고 포상금도 확대했다.

이외에도 강원지역 기관 간 반부패시책 공유 및 청렴행사를 공동개최하는 등 지역사회 구성원과의 소통을 활성화 하는 등 지역공동체 등과의 연계․협력을 통한 청렴문화 확산에도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용익 이사장은 “공단이 4년 연속 공공기관 청렴도 최상위 기관으로 평가받은 것은 전 임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국민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은 것”이라며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국민의 평생건강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으로서 국가청렴도 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서울보건의료상생협의회, ‘소녀들의 아름다운 성장’ 지원 기부금 전달

서울보건의료 상생협의회가 저소득 청소년 여아들을 돕기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서울보건의료 상생협의회가 5일 저소득 청소년 여아들을 돕기 위해 기부금 1500만원을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건강보험공단 서울본부와 서울시의사회 등 6개 의약 단체 직원 및 회원들이 월급과 회비를 모아 조성됐다. 기부금 전액은 청소년 여아 약 300여명에게 6개월간 위생용품 키드 및 심리정서 상담치료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진종오 상생협의회 회장(건강보험공단 서울지역본부장)은 “소녀들의 아름다운 성장을 위해 상생협의회 위원 분들과 함께 기부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민건강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협의회로서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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