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한국먼디파마와 일반의약품 등 공동판매 협약 체결
광동제약, 한국먼디파마와 일반의약품 등 공동판매 협약 체결
  • 이순호 기자
  • 승인 2018.12.0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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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원 광동제약 대표(왼쪽)와 이명세 한국먼디파마 대표가 일반의약품, 의약외품 등에 대한 공동판매 협약을 맺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최성원 광동제약 대표(왼쪽)와 이명세 한국먼디파마 대표가 일반의약품, 의약외품 등에 대한 공동판매 협약을 맺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헬스코리아뉴스 / 이순호 기자] 광동제약은 5일 한국먼디파마와 베타딘 제품군 등 일반의약품 및 의약외품 총 40여종을 공동판매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광동제약은 내년부터 인후염, 질염 등 다양한 감염질환을 치료하는 '베타딘'류, 습윤 드레싱제 '메디폼'류 등 다양한 제품을 한국먼디파마와 공동으로 판매하게 된다. 

베타딘은 전세계에서 45년 이상 사용되고 있는 살균소독 및 감염성질환 치료제다. 여성세정제 지노베타딘, 인후염과 후두염 등을 치료하는 베타딘 인후스프레이 등이 대표적이다.
 
메디폼은 상처를 소독하고 피부를 보호하는 습윤 드레싱제로 국내 습윤 드레싱제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다. 진물 흡수력이 높은 폼 타입부터 하이드로콜로이드 타입, 리퀴드 타입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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