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건보공단, 극희귀질환 등 진단요양기관 컨퍼런스 개최 등
[행사] 건보공단, 극희귀질환 등 진단요양기관 컨퍼런스 개최 등
  • 박수현 기자
  • 승인 2018.12.0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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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보공단, 극희귀질환 등 진단요양기관 컨퍼런스 개최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3일 14시 서울 ENA 스위트 호텔에서 ‘극희귀질환, 상세불명 희귀질환 및 기타염색체이상질환 진단요양기관’ 컨퍼런스를 연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산정특례 등록절차 ▲희귀질환관리 및 지원정책 ▲희귀질환 개요 및 진단 ▲신규 극희귀질환 ▲기타염색체이상질환의 진단 및 사례 등의 구성으로 진행된다.

 

# 국립암센터, 한-미 통합오믹스 심포지엄 개최

국립암센터는 4일 오전 9시 국립암센터 연구동 1층 강당에서 미국 국립암연구소와 ‘정밀의료를 위한 통합오믹스 심포지엄’을 연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과 미국의 통합오믹스 관련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공동연구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개 섹션으로 나눠 진행한다.

첫 번째 세션은 ‘정밀의료 실현을 위한 다각도 전략’이라는 주제로 ▲국립암센터의 암단백유전체사업 ▲NCI 주관으로 진행된 ‘유전형질학에서 기능에 이르기까지: 췌장암 위험에 대한 전장유전체 연관성 분석 연구’ ▲NCI의 코어 서비스 시스템과 암단백유전체 연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두 번째 세션은 국내 유전체·단백질체학 전문가들이 ‘오믹스 정보 기반 바이오마커 개발을 위한 첨단 기술’이라는 주제로 ▲공공 오믹스 빅데이터를 활용한 암연구 ▲NGS 기반 암유전체학 연구 ▲유방암 연구에서 차세대 단백유전체학 파이프라인 및 맞춤형 데이터베이스 ▲PD-1 경로 차단 암 면역요법 전후의 예후 예측을 위한 대사체학 접근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 연세의료원 연구개발자문센터, 연구·자문 설명회 개최

연세의료원 의과학연구처 연구개발자문센터는 오는 13일 14시30분~18시 연세암병원 서암강당에서 ‘ALYND for BioHealth R&D Platform’ 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는 제약·바이오 기업, 임상시험수탁기관 및 연구자 등을 대상으로 2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연구개발자문센터 소개(연구개발자문센터 심재용 소장) ▲산학협력을 위한 SALT PLUS 프로그램 소개(연구개발자문센터 김동규 부소장), 두 번째 세션에서는 ▲Real World Evidence: From “Nice to Have” to “Must Have(IQVIA 김정애 상무) ▲자비스(JARVIS) 소개 및 활용사례(연구개발자문센터 송유현 연구원, 엄희상 연구원) 등을 주제로 진행한다.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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