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스케어 최영미·변형원 부장, 상무대우 승진
CJ헬스케어 최영미·변형원 부장, 상무대우 승진
  • 안상준 기자
  • 승인 2018.09.03 10: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J헬스케어 마케팅실 최영미 상무대우(왼쪽), CJ헬스케어 생산본부 변형원 상무대우.
CJ헬스케어 마케팅실 최영미 상무대우(왼쪽), CJ헬스케어 생산본부 변형원 상무대우.

[헬스코리아뉴스 / 안상준 기자] CJ헬스케어는 사업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1일자로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로 마케팅실 최영미 부장과 생산본부 변형원 부장은 각각 상무대우로 승진했다.

최영미 마케팅실 상무대우는 CJ헬스케어의 첫 여성임원이다. 공채로 입사해 OBU 사업팀장을 거쳐 지난 2013년부터 마케팅실을 이끌었다. 이번 임원승진으로 지난 7월 허가를 받은 국내개발 30호 신약 ‘케이캡’과 항구토제 신약 ‘아킨지오’의 시장공략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생산본부 임원으로 승진한 변형원 상무대우는 지난 2007년 경력으로 입사해 품질개발실장 등을 거치며 CJ헬스케어의 생산시설을 두루 경험한 인물이다. 향후 이천공장장을 겸직하며 CJ헬스케어의 생산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CJ헬스케어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내부 발탁 임원 승진을 통해 핵심 분야의 사업역량을 강화하고 임직원들의 사기를 고취시켜 회사의 비전을 높이고자 단행했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편집자 추천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