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복귀율 높은 병원 만들겠다”...서울시립북부노인병원
“가정복귀율 높은 병원 만들겠다”...서울시립북부노인병원
  • 김명훈 기자
  • 승인 2009.01.02 13: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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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시무식에서 신영민 원장(왼쪽)이 직원들과 악수를 나누며 새해 소망을 다짐하고 있다.
【헬스코리아뉴스】서울특별시 북부노인병원(원장 신영민)은 2일 병원 보건교육실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시무식을 가졌다. 

병원은 2009년 화두로 ‘가정 복귀율이 높은 병원’을 만들기로 했다. 이를 위해 입원 환자들이 타 병원으로 전원 되기보다는 가정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재활치료 방법들을 개발해 운영하기로 했다.

신영민 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기축년 소의 해를 맞은 만큼 은근과 끈기, 우직함을 바탕으로 모든 직원들이 환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다면 서울시민의 행복지수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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