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임상 3상 돌입
셀트리온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임상 3상 돌입
  • 안상준 기자
  • 승인 2018.08.1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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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코리아뉴스 / 안상준 기자] 셀트리온은 대장암 치료제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CT-P16’의 글로벌 임상 3상에 돌입한다.

지난 해 6월부터 1년간 국내에서 CT-P16의 안전성과 약동학 평가를 위한 임상 1상을 진행·완료한 셀트리온은 최근 포르투갈 의약품 허가기관에 임상 3상 시험을 신청했다.

셀트리온은 포르투갈을 시작으로 유럽, 남미 지역 등 각 국가 규제기관에 순차적으로 임상시험을 신청, 20여개 국가 약 150 사이트에서 CT-P16의 임상 3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계획한 일정에 따라 CT-P16의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며 “타 바이오시밀러 대비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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