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메디칼 ‘알로카 아리에타 850’ 등 신제품 공개
JW메디칼 ‘알로카 아리에타 850’ 등 신제품 공개
  • 안상준 기자
  • 승인 2018.08.0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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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코리아뉴스 / 안상준 기자] JW메디칼은 10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회 국제 병원의료산업박람회’(K-Hospital Fair 2018)에서 초음파 영상진단장치 알로카 아리에타 850, 내시경처치구 제품군, 디지털 엑스레이 VIDIX II 등 총 8개 품목의 의료기기를 선보인다.

알로카 아리에타 850은 반도체 소재 탐촉자를 적용해 여러 광대역 주파수로 다양한 신체 부위를 검사할 수 있는 의료기기다. 이 제품은 영상의학과, 산부인과, 내과, 외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빠르고 정확한 진단을 하도록 해준다.

내시경처치구 제품군은 내시경과 함께 쓰이는 검사·치료용 의료기기다. 내시경을 통해 암의 위치와 크기를 파악해 ESD용 나이프 등으로 암세포를 제거할 수 있고 필요에 따라서는 응고파를 이용해 지혈까지 가능하다.

▲ JW메디칼은 ‘제5회 국제 병원의료산업박람회’(K-Hospital Fair 2018)에서 다양한 전략 제품을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JW바이오사이언스도 자체 기술로 개발한 국산 의료기기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인다.

전시될 멸균기 ‘JW-SS360’은 고압 증기를 활용해 각종 의료기기를 멸균하는 제품이다. 트랜스포트 보육기 ‘JW-Ti1000’은 미숙아의 발육이 정상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산모의 체내와 유사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의료기기다.

노용갑 JW메디칼 대표는 “국내외 고객들을 대상으로 최첨단 영상진단 제품을 비롯해 다양한 국산 의료장비, 체외진단기기를 선보일 것”이라며 “정부의 의료기기 분야 규제혁신에 발맞춰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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