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365mc 김남철 회장, 美 컨퍼런스 참여 등
[단신] 365mc 김남철 회장, 美 컨퍼런스 참여 등
  • 박수현 기자
  • 승인 2018.07.1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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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mc 김남철 회장이 15~20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마이크로소프트 인스파이어 컨퍼런스에 발표자로 참여한다. 이번 마이크로소프트 인스파이어 컨퍼런스는 전세계 130여개국의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들이 한자리에 모여 IT 트렌드와 시장 변화, 견해를 나누고 앞으로의 전략과 비전 등을 공유하는 행사다.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건강검진센터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의원급 국가건강검진기관 평가에서 전 분야에 걸쳐 우수등급을 획득했다. 국가검진기관 평가는 국가건강검진의 질 향상 및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3년 주기로 실시하는 것으로, 전국 의원급 검진기관 9857개소를 대상으로 △일반건강검진 △영유가검진 △구강검진 △5대암검진(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 8개 검진유형으로 구분하여 3등급(우수, 보통, 미흡)으로 평가가 진행된다.

▲한국산업간호협회는 2~5일 ‘제51회 산업안전보건강조주간 국제안전보건전시회(KISS)’에 참가, ‘과로사 예방 프로그램 및 건강관리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이 부스는 ‘마음건강 Zone'과 ‘신체건강 Zone'의 2가지 테마로 운영됐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은 10일 오후, 연구원 컨퍼런스룸에서 제1기 ‘의료기술평가(이하 HTA) 국민참여단’의 출범식을 개최했다. ‘HTA 국민참여단’은 환자·시민단체 회원들로 구성된 국민 자문그룹으로 △연구주제 제안 △연구 관련 환자경험 및 가치 공유 △수행연구에 대한 영향력 평가 등 연구의 전 주기에 걸쳐 참여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시민참여위원회’를 구성하고 11일 서울사무소에서 킥 오프(kick-off) 회의를 실시했다. 시민참여위원회는 시민사회·소비자를 대표하는 단체에서 추천한 14명과 심평원 개발상임이사 등 내부 2명으로 구성되며, 건강보험 보장성강화 정책뿐만 아니라 보건의료정책 전반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 정책에 반영하는 등 양방향 소통 체계로 운영된다.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은 지난달 29일 원내 대강당에서 제 9회 공공의료 심포지엄 및 제7회 건강증진병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의료와 건강증진병원사업’을 주제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공공의료의 방향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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