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1일, 신약조합 ‘전임상·임상 전략’ 세미나
5월11일, 신약조합 ‘전임상·임상 전략’ 세미나
  • 이동근 기자
  • 승인 2018.04.26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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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코리아뉴스 / 이동근 기자]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5월11일 9시20분부터 서울 코엑스 3층 E2홀에서 전임상·임상 컨설팅기업 지나패스와 공동으로 Advanced therapy에 대한 유럽 전임상 및 임상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는 제약기업, 바이오기업, 벤처기업, 스타트업기업의 글로벌 신약개발을 도모하고 신약개발 트렌드 공유 및 임상 전략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일본 및 유럽의 전문가들을 연사로 초청, 글로벌 임상 및 비임상과 관련된 연구 진행 실사례를 통한 최신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 세미나에서는 ▲Advanced Therapy Medicinal Products in Oncology and beyond ▲Strategies for preclinical pathology evaluation of cell and gene therapy products and related effects ▲LC-MS/MS quantitation for peptides, therapeutic proteins and antibodies ▲MSD and Gyrolab, different platforms for large molecule quantitation ▲Preclinical evaluation of cell and gene therapy products: some in vivo practical examples ▲Design of regulatory strategic non-clinical safety study for FIH clinical trials ▲Cutting edge technique of eye-examination, helping R&D of eye drops ▲Global e-submission: SEND helpes Korean Pharma's new drug development 등의 토픽이 다뤄진다.

신약조합 관계자는 “국내 제약기업, 바이오기업, 벤처기업, 스타트업기업의 글로벌 신약개발을 위한 전임상 및 임상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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