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단신] 분당서울대병원 혼합현실 연구소 개소식 등
[의료계 단신] 분당서울대병원 혼합현실 연구소 개소식 등
  • 현정석 기자
  • 승인 2018.02.1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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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은 12일 헬스케어혁신파크에서 혼합현실(Mixed Reality, MR) 기술을 헬스케어 분야에 적용하는 데 기반이 될 Mixed Reality Lab 개소식을 가졌다. 혼합현실이란 컴퓨터로 구현한 가상의 이미지를 사용하는 가상현실(VR)기술과, 현실세계에 3차원 가상 이미지를 겹쳐 보여주는 증강현실(AR)기술의 장점을 합쳐 가상세계를 구현해내는 정보처리 기술이다.

▲ Mixed Reality Lab 개소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700명의 청년인턴을 채용한다. 지원 자격은 만 34세 이하의 고등학교 이상 졸업자 등으로 3월 중 전국 지역본부(지사·출장소)에 배치할 예정이다. 약 5개월간 건강보험 및 노인장기요양보험 실무부서에서 행정업무 지원 등의 업무를 맡는다. 접수 마감은 27일.

▲경희의료원은 20일 오후 1시30분, 정보행정동 제2세미나실에서 ‘간암’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연다. 이번 공개강좌는 △간암 고위험군과 조기 진단을 위한 방법(서연석 소화기내과 교수 / 고대안암병원) △간암의 완치를 위한 치료 – 수술적 치료를 중심으로(김범수 간담도췌장외과 교수 / 경희대병원) △효과적인 간암 예방 전략은?(심재준 소화기내과 교수 / 경희대병원) △간암 환자의 영양관리법(주진희 임상영양사 / 경희의료원) 등의 강의가 진행된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원무팀 추정화 파트장은 최근 인천병무지청으로부터 병역판정검사를 원활하게 협조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을 수상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지원은 14일 서울 은평구 소재 누리사랑 복지센터를 방문, 직원들의 자율적 성금 모금으로 온누리 상품권과 농산물 등을 구매하여 전달하고, 취약계층 이웃을 대상으로 무료 배식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심평원에서 발표한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에서 3년 연속 1등급을 받았다. 특히 흡입기관지확장제를 처방했는지에 대한 흡인기관지 확장제 처방 환자비율 지표 평가점수가 98.12점(전체 평균 76.93점)으로 매우 높았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는 설을 맞아 ‘설맞이 세뱃돈봉투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은 13일 오후 2시, 병원 내 미래의학관 부지에서 미래의학관 착공식을 가졌다. 공사는 2021년 2월까지 3년간 진행되며 공사규모는 연면적 약 1만7500㎡에 지상 8층, 지하 4층으로 완공될 예정이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최근 역삼 2동 주민센터, 청운교회, 태화종합사회복지관, 강남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기초생활수급자 노부부를 찾아 곰팡이가 생긴 벽지를 떼어내고 벽 보수 작업 후 장판과 벽지를 새것으로 교체하는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약사, 간호사, 조산사 및 의지보조기기사 국가시험 합격자를 13일 발표했다. 국시원에 따르면 제69회 약사 국가시험은 전체 2017명의 응시자 중 1839명(91.2%), 제58회 간호사 국가시험은 전체 2만731명의 응시자 중 1만9927명(96.1%), 제29회 조산사 국가시험은 전체 21명의 응시자 중 20명(95.2%), 제18회 의지·보조기기사 국가시험은 전체 108명의 응시자 중 55명(50.9%)이 합격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사는 설 명절을 맞아 원주 지역 150세대에 연탄 3만장을 기증하고, 임직원 약 50명이 학성동 일대의 10가구를 방문, 직접 연탄을 전달했다.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14일부터 3월18일까지 외래센터 1층 로비에서 사단법인 한지개발원 산하 원주닥종이인형 동아리와 공동으로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원주 닥종이 인형 기획전’을 연다. 주제는 ‘평창을 향한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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