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line 10개 특수클리닉 운영 통해 ‘골든타임’ 사수 10개 특수클리닉 운영 통해 ‘골든타임’ 사수
line 의협·한의협 文케어 주도권 쟁탈전 ‘점입가경’ 의협·한의협 文케어 주도권 쟁탈전 ‘점입가경’
line 동아ST, 지난해 악재 털고 ‘재도약’ 박차 동아ST, 지난해 악재 털고 ‘재도약’ 박차
HOME 의료계
한의협 제43대 최혁용 회장 집행부 출범공식 임기 시작 … 내달 1일 취임식 예정
  • 권현 기자 | admin@hkn24.com
  • 승인 2018.01.12 15:48
  • 댓글 0

[헬스코리아뉴스 / 권현 기자] 대한한의사협회의 새로운 수장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한의협은 제43대 최혁용 회장-방대건 수석부회장 집행부가 회무 인수인계를 마치고 지난 11일 밤부터 공식적인 임기를 시작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최 회장과 방 수석부회장의 임기는 오는 2021년 3월까지다. 취임식은 내달 1일 열릴 예정이다.

이들은 지난 3일 전 회원 투표로 치른 선거에서 총 유효투표 8223표 중 3027표(득표율 36.81%)를 획득해 당선됐다.

▲ 왼쪽부터 대한한의사협회 최혁용 회장과 방대건 수석부회장이 관위 당선증을 전달 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대한한의사협회>

최 회장과 방 수석부회장은 ‘정부를 뚫고 한의사의 자존감을 지켜내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첩약건강보험 급여 확대 ▲의료기기 입법과 사용 운동 동시 추진 ▲천연물의약품 사용권 확보 및 보험등재 ▲제제한정 의약분업 ▲중국식 이원적 일원화 추진 등을 공약으로 발표한 바 있다.

최 회장은 “이번 선거가 깨끗하고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써 주진 선관위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새롭게 출범하는 집행부가 압도적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를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권현 기자  admin@hkn24.com

<저작권자 © 헬스코리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