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단신] 건보공단, 비정규직 소통 간담회 등
[의료계 단신] 건보공단, 비정규직 소통 간담회 등
  • 현정석 기자
  • 승인 2018.01.11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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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김용익 이사장은 10일 경비, 시설, 청소관리 비정규직 근로자 95명과 함께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이 소아사경 환자를 위해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동영상 자가운동 프로그램’을 개발해 치료 효과 및 만족도가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다고 11일 밝혔다.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건강검진센터 어머니사랑봉사단은 10일 장애인 자활시설인 ‘양지비전센터’를 방문해 봉사했다.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은 2017년도 3개 의학전문대학원(강원, 건국, 차)을 대상으로 의학교육 평가인증을 실시했다. ‘강원의학전문대학원’과 ‘건국의학전문대학원’에 ‘조건부 인증’을 부여하고 재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며, ‘차의학전문대학원’은 재심 절차를 진행 중이다.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과 사회적 기업 ‘추억을파는극장’, 가상현실(VR) 전문기업 ‘에프앤아이’가 11일 노인을 위한 정신건강관리 솔루션 개발과 테스트베드를 구축하는 공동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당뇨협회는 11일 ‘당뇨병관리 희망박스’ 캠페인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희망박스는 △혈당측정기 및 소모품 △당뇨병관리 가이드북 △저GI 영양간식 ‘소이조이(동아오츠카)’, △저혈당 대비 캔디 ‘생생포도당(동화약품)’, △구강관리 치약 ‘인사덴트 닥터(동국제약)’등이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당뇨협회는 이 캠페인에 참여할 병∙의원 등을 1차로 약 60처를 25일까지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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