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line CJ 對 대웅 對 제일, 차세대 항궤양제 ‘삼국지’ CJ 對 대웅 對 제일, 차세대 항궤양제 ‘삼국지’
line “윤리경영 강화해 따뜻한 국민 시선 받을 것” “윤리경영 강화해 따뜻한 국민 시선 받을 것”
line ‘베시케어’ 시장서 벌어지는 ‘창과 방패’의 대결 ‘베시케어’ 시장서 벌어지는 ‘창과 방패’의 대결
HOME 투데이리포트 알림
김기수 대한보건교육사협회장 신년사
  • 김기수 | admin@hkn24.com
  • 승인 2018.01.01 00:01
  • 댓글 1
▲ 김기수 대한보건교육사협회장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를 맞아 보건교육사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국내외 많은 사건사고로 점철된 2017년을 보내면서 지역사회·산업장·보건의료기관 나아가 여러분이 위치한 다양한 환경에서 국민의 보건과 건강증진을 위한 보건교육사의 역할에 충실하신 여러분의 수고와 노고에 깊은 감사와 찬사를 드립니다.

2018년 무술년(戊戌年)을 맞아 지난 2017년을 회상해 봅니다.

지난해 시행한 제9회 국가시험은 11월 25일에 시행하였습니다. 지난 8회의 시험이 12월말에 시행됨으로서 수험생들이 다소의 불편을 호소하였음에 비추어 이를 고려한 정책이었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 때문에 응시율이 다소 낮아질까 걱정하였지만 전국 6개지역 6개 시험장에서 차질 없이 시행되었습니다.

12월 14일에 합격자를 발표하였는바 총 지원자 1,931명중 응시자 대비 제1급 60%, 제2급 57.9%, 제3급 74.9%라는 높은 합격률을 보였습니다.

지난 시험에서 응시인원이 가장 많았던 제3급을 기준하여 비교하면 민간자격자도 응시할 수 있었던 2013년 제3회 제3급 응시자 대비 15.3%의 합격률과 비교하여 금번 제9회 시험의 74.9%라는 높은 합격률은 그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고 하겠습니다.

이처럼 높아진 합격률에 우리 협회는 그 원인에 대하여 다양한 분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선 수험생들의 학습량이 현저히 높아진 점을 그 주된 원인으로 봅니다.

협회에 다양한 방법으로 수험과정에 대하여 질문하는 수험생들의 자세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에 더하여 저는 협회의 정책 변화에 주목합니다.

즉 이번 제9회 국가시험에서는 지난 8회에 걸쳐 협회가 시행하였던 따뜻한 음료제공과 시험장 지원 행사를 중지하고 제2급·제3급 핵심요약 프린터를 시험장 입구에서 각각의 수험생에게 제공하는 행사를 새로이 진행하였습니다.

이 핵심요약자료는 우리 협회가 심혈을 기울려 제작한 필수핵심 요약자료로서 수험생 한사람이라도 더 많이 합격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한 자료였습니다.

이미 협회는 시험일 3개월 이전부터 협회 홈페이지에 이 필수핵심 수험관련요약자료를 오픈하고 협회 회원 누구나 복사 프린트하여 공유할 수 있도록 공개한 자료이기도 하였지만 그러함에도 시험장 현장에서 다시 숙지할 수 있도록 시험장 입구에서 수험생 각자에게 이를 전달한 것입니다.

수험생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아 차례를 기다려 수령할 정도의 인기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협회 정책이 이번 제9회 국가시험의 높은 합격률에 다소나마 일조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으며 수험생 일부로부터 감사의 전화를 받기도하였습니다.

협회는 앞으로도 이러한 새로운 정책을 시행함으로서 수험생 및 보건교육사들의 편의 및 직무역량개발을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언급하였듯이 2018년은 보건교육사의 직무역량개발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이에 협회는 지난 12월 13일 경희사이버대학교와 교육·학술교류 협약식을 체결하고 양 기관의 국민보건교육프로그램 공동개발·운영 및 보건의료관련실습·관련분야기술정보교류 및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는 우리 협회 회원의 학습 및 전문과정·보수교육등과 관련하여 경희사이버대학교가 가지고 있는 보건의료기반 및 학술자료의 활용으로 보건교육사 직역의 발전과 역량증대등 보건교육사의 질적인 발전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합니다.

협회는 지난 15년의 기간동안 보건교육사와 협회의 발전을 위하여 협회 임직원이 발판하여왔습니다. 하지만 2018년 무술년을 맞이하여 일반회원의 참여를 핵심으로 하는 협회 운영을 지향합니다.

다행히 지난 15년의 시간과 9회에 걸친 국가시험시행으로 1만명이 넘는 보건교육사가 배출됨으로서 보건교육사와 협회 발전의 인적 및 자산동력이 충분히 마련되었습니다. 매우 다행인 일입니다. 이에 협회는 2018.1.1.일자로 임직원의 직책회비를 폐지하고 회원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하는 회무를 시작합니다.

부탁하건데 보건교육사 여러분의 조금 더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합니다.

이를 터 잡아 협회는 2018년 새 정부가 추구하는 일자리 창출정책과 국민건강증진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국민의 보건과 건강증진에 적극 기여하고 나아가 보건교육사의 역할 증대에 전력하겠습니다.

또한 지난 2017년 8월 10일 협회가 이미 성명한 바와 같이 국민건강증진법 제12조 4의 보건교육사 채용과 관련한 법규조항은 계속하여 금년 2018년에도 협회의 주요 과제중의 하나임에 분명합니다. 성명서에서도 그 의지를 분명히 하였듯이 올해도 우리 협회는 전력을 다하여 이 사안에 집중하겠습니다.

끝으로 국민의 보건과 건강증진이라는 큰 사명을 목적하여 보건교육사 국가자격을 취득한 여러분의 마음을 협회는 잘 헤아리고 있습니다.

올해 2018년 무술년에도 협회는 전심을 다하여 보건교육사 직역의 대 사회적 역량강화를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보건교육사 여러분과 회원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격려 부탁합니다.

다시 한번 새해 무술년 황금개띠 해를 맞아 보건교육사 여러분과 가정에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기수  admin@hkn24.com

<저작권자 © 헬스코리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기수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이승재 2018-02-28 14:42:53

    정말 필요없는 보건 교육사 다
    이런 자격증 병원에서 채용도 안합니다
    국가에서 이런자격증만 만드니 현재
    기업에서 원하는 자격증을 만들어야지
    이게 뭐하는 거냐
    대학교하교 기업에서 따로노는 자격정책이다
    보건 교육사 병원에서 채용 안하고 있습니다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