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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단신] ‘고가 항암신약의 재정독성 해결방안’ 암정복포럼 개최 등
  • 현정석 기자 | admin@hkn24.com
  • 승인 2017.12.06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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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와 암정복추진기획단은 13일 오후 1시부터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고가 항암신약의 재정독성 해결방안(2)’이라는 주제로 제64회 암정복포럼을 연다. 재정독성이란 고가항암제의 시대에 항암치료를 받는 암환자가 겪는 재정적 문제를 뜻한다.

▲이대목동병원 소화기내과 정성애 교수는 최근 열린 대한소화기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염증성장질환을 가진 동물에 적용시키기 위한 세포 치료제로서의 편도줄기세포 면역기능 증강에 관한 연구’라는 주제로 ‘SK케미칼 생명과학 부문’ 연구비 1000만원을 지원 받았다.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는 최근 27개 기관의 호스피스·완화의료 우수자원봉사자 114명을 표창하고 격려했다. ‘호스피스 우수자원봉사자’는 매년 호스피스전문기관에서 총 누적봉사시간 1000시간 이상인 이들을 추천받아 국립암센터에서 검증 후 최종 선정·발표한다.

▲강동경희대병원 심장혈관센터는 14일 오전 9시30분부터 별관 지하 1층 강당에서 심장의 날을 기념해 ‘튼튼한 심장을 위한 건강강좌’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강좌에서는 △고혈압, 바로 알아야 삽니다(심장혈관내과 조진만 교수) △고혈압 환자의 바른 생활(심장혈관내과 황희정 교수) △고혈압식사 바로 알기(임상영양사 신지원) △어르신 건강을 위한 운동(재활의학과 유승돈 교수) 등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질병관리본부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서 발간하는 신종감염병 저널 온라인 판에 우리 본부의 미 CDC 주관 국제 실험실대응네트워크 생물실험실 부문 가입 및 성공적 운영 과정을 기술한 논문이 게재됐다고 6일 밝혔다.

▲경희대학교병원 간·담도·췌장외과 박민수 교수는 11월27일부터 나흘간 필리핀에서 열린 2017 아시아이식학회에서 ‘간 세포암 환자에서 유전적 다형성과 암의 임상적 특성과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를 발표해서 우수연제상을 수상했다.

▲건국대학교병원은 4일 병원 지하 1층 피아노라운지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호스피스와 연명의료 및 연명의료중단등결정에 관한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결과에 대한 공청회가 7일 오후 3시부터 서울대병원 행정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YG엔터테인먼트 소속 4인조 남성그룹 위너는 5일 세브란스병원 본관 3층 로비에서 ‘세브란스 1% 나눔 운동 10주년 기념을 위한 나눔 공연’을 진행했다.

▲경희의과학연구원 동서의학연구소와 경희대학교 국제한의보건의료사업단은 5일, 경희대학교 법과대학 국제회의실에서 ‘한국-베트남 국제 워크숍’을 개최했다. 경희대학교와 베트남은 2013년부터 전통의학 분야 국제보건의료 협력 사업을 진행해 왔다.

▲6일 열린 ‘2017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간하는 사보 ‘건강보험’은 ‘인쇄사보 공공 부문 기획대상’을, 건보공단 블로그 ‘건강천사’는 ‘최우수 기획 블로그상’을 수상했다.

▲건보공단은 5일 본부 다목적홀에서 ‘2017년도 재정건전화추진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진행했다.

▲건보공단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17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종합청렴도 8.73점을 받아 2015년부터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노사 공동으로 ‘사랑의 김장나누기’ 모금을 통해 조성된 성금을 이용해 6일 지역 내 아동시설인 다락지역아동센터, 월곡지역아동센터, 오송지역아동센터 3곳에 겨울 김장김치 500kg과 학용품 등을 전달했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6일 ‘건강과 의료 고위자 과정 제 11기 수료식’을 진행했다. 수료식에는 일산병원 강중구 병원장을 비롯해 11기 교육생 43명이 참석했으며, 1기부터 10기 졸업생이 동참했다.

현정석 기자  admin@hk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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