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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cGMP급 제2공장 준공식 개최
  • 김은지 기자 | admin@hkn24.com
  • 승인 2017.12.0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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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코리아뉴스 / 김은지 기자] 휴메딕스는 6일 충북 제천에 위치한 ‘제2공장’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에는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 휴메딕스 정구완 대표, 계열사 임직원, 제천시 관계자, 제약·바이오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 휴메딕스는 6일 충북 제천에 위치한 ‘제2공장’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

총 사업비 480억원이 투입된 이 공장은 cGMP급 수준의 최첨단 설비를 도입했으며, 연면적 1만51제곱미터(약 3100평)로 기존 제1공장 대비 4배 이상의 규모다. 지난 2016년 3월 착공을 시작해 올해 4월 준공 승인을 받았으며, 생산 시설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GMP 적합 인증 취득을 완료했다.

제2공장은 연간 생산 규모로 앰플 1억개, 바이알 5000만개, 프리필드 주사제 2000만개, 필러 1000만개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제2공장 1층에는 프리필드형 충전라인과 포장라인을 갖춰 히알루론산 필러, 관절염 치료제와 같은 고점성 용액 충전이 가능한 시설을, 2층에는 앰플과 바이알의 충전라인과 바이알 동결건조라인, 포장라인 등 주사제 전 제형을 커버하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김은지 기자  admin@hk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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