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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계 단신] 한미IT·G밸리 ‘와플샵’ 협약 체결 등
  • 김은지 기자 | admin@hkn24.com
  • 승인 2017.12.06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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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그룹 관계사 한미IT는 G밸리 소속 기업의 대표 협의체인 G밸리서울경영자협의회와 한미약품그룹 임직원 복지서비스 플랫폼 ‘와플샵’(WAPLE Shop)에 대한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한미IT는 이번 협약에 따라 2018년 1월부터 G밸리 입주기업 중 서울경영자협의회에 소속된 회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와플샵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와플샵은 한미약품그룹 임직원들이 쓰는 온라인 복지서비스 플랫폼으로, 그룹 계열사(메디케어, 온라인팜)의 제품(의약품 제외)을 비롯해 6개 카테고리 내 약 1만7000개 상품이 등록돼 판매 중이다. 

▲ 한미IT 정정희 상무(오른쪽)와 사단법인 서울디지털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 김기원 회장이 와플샵 공유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CJ헬스케어는 4일 서울시 서초구 소재 서울시어린이병원에서 ‘서울시어린이병원 환우들을 위한 장난감 전달식’을 진행했다. CJ헬스케어 임직원들은 지난 달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장난감들을 다양하게 마련해 직접 포장했으며, 장난감들은 서울시어린이병원 환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CJ헬스케어 전략지원실 김기호 상무(왼쪽)와 서울시어린이병원 김재복 원장은 4일 서울시어린이병원에서 ‘서울시어린이병원 환우들을 위한 토이나눔박스 전달식’을 진행했다.

▲제일약품 사내 봉사단체인 ‘나눔의 행복’은 11월15일~24일 임직원들과 함께 의류 및 의복 기부행사를 진행했다. 봉사회에서는 회사 사옥 내에 따로 기부공간을 마련했으며, 행사기간 동안 모아진 의류와 의복을 선별, 이중 13박스를 외교부 관할 비영리 법인인 ‘옷캔’에 전달했다. ‘옷캔’은 ‘옷’과 ‘can’의 합성어로 ‘옷으로도 좋은 기부 봉사를 할 수 있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기부 받은 옷을 나누는 비영리 NGO단체다.

▲ 제일약품의 봉사단체인 ‘나눔의 행복’은 11월15일~24일까지 임직원들과 함께 의류 및 의복 기부행사를 진행했다.

▲동화약품은 5일 서울 중구 소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컨벤션홀에서 진행된 ‘우리사주대상’ 시상식에서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동화약품은 지난 1976년 우리사주조합을 설립한 이래로 현재 전체 직원 중 약 85%에 해당하는 직원이 우리사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체 주식의 약 4.6%를 우리사주로 운용하고 있다. 지난 2015년과 올해에는 자기주식 총 10만600주를 무상출연해 조합원들에게 배분한 바 있다.

▲ 동화약품 김창현재경IT실장(왼쪽), 동화약품 박경준 우리사주조합장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6일 국가과학기술정보서비스(NTIS) 데이터 품질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2008년부터 NTIS에 연계된 17개 부처·청의 대표전문기관을 대상으로 국가 R&D정보의 품질 제고를 위해 매년 평가·시상하고 있다. 진흥원은 지난 2010년 이후 두 번째로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데이터의 오류율·서비스 달성률·충실도·상시 제공률 등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식약처는 6일 임패리얼팰리스호텔(서울시 강남구 소재)에서 제약업계 CEO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주요 내용은 △국민 건강과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식약처의 의약품 정책 추진방향 △제약·바이오 현장의 건의사항에 대한 정부 검토의견 등이다. 

▲ 식약처는 6일 임패리얼팰리스호텔(서울시 강남구 소재)에서 제약업계 CEO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세계 최초로 스테로이드가 아닌 단백질 조절 방식의 아토피 펩타이드 약물과 단백질간의 3차원 결합 구조를 밝혀냈다고 6일 밝혔다. 펩타이드는 아미노산 결합으로, 인체와 분자구조가 유사해 거부반응이 없으며, 구조가 규명된 펩타이드 약물은 아토피 유발 단백질 작용만 억제하므로 부작용이 없다는 것이 장점이다. 

▲ (왼쪽부터)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송재영 박사, 윤희석 연구원, 이지훈 박사

김은지 기자  admin@hk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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