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계 단신] 대웅인피온, 인도네시아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등
[산업계 단신] 대웅인피온, 인도네시아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등
  • 이순호 기자
  • 승인 2017.11.14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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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의 인도네시아 합작법인 ‘대웅인피온’이 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국제 엑스포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건강의 날’ 기념행사에서 인도네시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 3월 인도네시아 식약처에서 수여하는 최우수 바이오제약사상을 수상한 데 이어 두 번째로 받는 정부기관상이다. 대웅제약은 “대웅인피온이 올해 적혈구 생성 조혈제 ‘에포디온’을 현지에서 생산·판매하며 인도네시아의 바이오의약품 경쟁력을 강화했고, 신장질환 환자에게 경제적이면서도 고품질의 의약품을 제공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 인도네시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후 서창우 인도네시아 바이오메카 사업부장(사진 오른쪽)과 대웅인피온 안드리안또 데르나트라(Andrianto Dernatra) 이사(사진 왼쪽)가 닐라 파리드 모에로에크(Nila Farid Moeloek) 인도네시아 보건복지부장관(가운데)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안국건강은 온열 아이마스크 ‘안(眼)편해’ 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섭씨 40도의 따뜻한 스팀이 20분간 지속적으로 발생, 마치 따뜻한 스팀 타월을 눈가에 올려놓은 것과 같은 온찜질 효과를 준다. 훈증 작용을 통해 눈의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건조한 눈을 촉촉하게 해주어 충혈되고 피곤한 눈에 휴식을 준다는 것이 안국건강측의 설명이다. 각종 화학성분을 첨가하지 않은 무향이며, 일회용 제품으로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안국건강은 제품 출시에 앞서 △압구정SL안과 △한빛안과 △DMC조은안과 △강남성모안과 총 4곳과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하루 2회 15일간 제품을 사용했던 체험자들 중 93%가 보통 이상의 만족도를 드러냈다.

▲ 안국건강 온열 아이마스크 ‘안(眼)편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서울시로부터 위탁·운영을 맡은 서울바이오허브에서 바이오·의료 분야 아이디어 경진대회인 ‘SHOW ME YOUR DREAM’을 개최하고, 13일~12월3일 접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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