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line “우리병원 문 닫는 날까지 예방 힘쓸 것” “우리병원 문 닫는 날까지 예방 힘쓸 것”
line “루센티스·아일리아 급여조건 변경, 치료 거부하는 것” “루센티스·아일리아 급여조건 변경, 치료 거부하는 것”
line 40억대 시장서 벌어지는 제약사 ‘땅따먹기’ 40억대 시장서 벌어지는 제약사 ‘땅따먹기’
HOME 산업계
SK케미칼, 과민성방광 치료제 부작용 개선국제학술대회 ‘ICS 2017’서 ‘THVD-201’ 유효성 알려
  • 김은지 기자 | admin@hkn24.com
  • 승인 2017.09.14 20:13
  • 댓글 0

[헬스코리아뉴스 / 김은지 기자] SK케미칼은 12일부터 15일까지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리는 배뇨장애 및 요실금 분야 학회 ‘ICS(International Continence Society) 2017’에서 자체 개발한 과민성방광 치료제 ‘THVD-201’의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THVD-201은 기존 과민성방광치료제 복용 시 입마름(구갈) 현상으로 인해 물을 다량으로 섭취하고, 소변량을 증가시킨다는 점을 개선, 과민성방광증후군과 입마름 현상을 동시에 치료하는 복합제다.

▲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린 배뇨장애 요실금 학회 ‘ICS 2017’에서 삼성서울병원 이규성 교수가 과민성방광치료복합제 ‘THVD-201’의 유효성과 안전성에 대한 주제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발표를 맡은 삼성서울병원 이규성 교수는 “24주에 걸친 임상시험 결과, THVD-201이 과민성방광치료제로서 약효를 유지하면서 구갈현상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키는 결과를 얻었다”며 “24주 장기투약 시에도 안전성을 확보했고, 항무스카린제를 투약하는 환자들이 지속적으로 호소하는 부작용을 유의하게 개선했다”고 말했다.

김은지 기자  admin@hkn24.com

<저작권자 © 헬스코리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은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