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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계 단신] 대웅제약 우루사 신규광고 ‘간상’편 시작 등
  • 이동근 기자 | admin@hkn24.com
  • 승인 2017.09.1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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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은 우루사의 신규 광고 캠페인 ‘간상’편을 케이블, 종편을 비롯해 유튜브, 네이버TV캐스트 등 디지털 동영상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이번 광고를 통해 누구나 우루사의 핵심 작용기전인 해독 및 노폐물 배출을 통해 간 건강을 관리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인지시켜나갈 계획이다.

▲ 대웅제약은 우루사의 신규 광고 캠페인 ‘간상’편

▲JW중외제약은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회원국(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필리핀·싱가포르·태국·브루나이·라오스·캄보디아·미얀마·베트남)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고위급 당국자 19명은 충남 당진시에 위치한 JW당진생산단지를 방문, 시설과 공정을 살펴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주최한 ‘한-아세안 의약품 GMP 조사관 교육’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당국자들은 국내 최초의 ‘페넴계 항생제’ 전용공장을 비롯해 세계 최대 규모의 Non-PVC 수액공장을 돌며 GMP과정과 자동화 시스템 등 의약품 제조 전반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 아세안 회원국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고위급 당국자 19명이 충남 당진시에 위치한 JW당진생산단지를 방문,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국제약은 13일,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에서 ‘치센캡슐과 함께하는 말 못할 고민 치질, 바로 알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치센캡슐’은 유럽에서 개발된 식물성 플라보노이드 구조인 ‘디오스민(diosmin)’ 성분의 먹는 치질 치료제다. 이번 행사는 ‘청결의 문제로 발생하는 것이 아님에도, 발생 부위가 민감해 숨기게 되는 질환인 치질에 대해 바르게 알고, 초기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또 치질은 증상이 심해진 후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은데, 아직 병원을 방문하지 않은 질환 보유자들에게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되는 일반의약품이 있다는 점도 알리고자 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86%가 치질약에 대한 인식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 앞으로도 치질에 대한 올바른 소비자 인식 확산을 위한 캠페인들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동국제약은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에서 ‘치센캡슐과 함께하는 말 못할 고민 치질, 바로 알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수석문화재단은 13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동아쏘시오그룹 크레도스 클럽에서 ‘2017학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수여식에는 동아에스티 강수형 부회장, 민장성 사장, 동아제약 최호진 사장 등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수석문화재단은 매년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고등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학교장과 이사회의 추천을 받아 장학생을 선발한다. 올해에는 장학생 12명(대학원생 3명, 대학생, 2명, 고등학생 7명)을 선발했으며, 학생들에게 약 4천5백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동아쏘시오그룹은 1987년 ‘수석장학회’ 설립 후 수석문화재단으로 전환해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 동아쏘시오그룹 크레도스 클럽에서 열린 ‘2017학년도 장학증서 수여식’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히고 있다.

▲녹십자는 18일부터 27일까지 2017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공채는 녹십자를 비롯해 녹십자홀딩스와 녹십자엠에스, 녹십자웰빙, 목암생명과학연구소에서 진행한다. 모집 부문은 영업, 생산/품질관리(QM), 연구개발(R&D), 관리 등이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1차 면접, 최종 면접 순이다. 합격자들은 지원부문별 신입사원 연수를 받은 후 12월 해당부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한국바이오협회는 인천광역시와 공동으로 23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2017 바이오플러스인천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2회 행사인 올해 주제는 ‘글로벌 바이오신약 개발의 모든 것’으로 △후보물질의 발굴 △원료 의약품 생산과정 △제형화 △완료의약품 생산 △의약품 주입 의료기기 △임상시험 △허가등록 △문서화 등 8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이동근 기자  admin@hk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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