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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나보타’, 중동·베트남 땅 밟는다
  • 이순호 기자 | admin@hkn24.com
  • 승인 2017.03.2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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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코리아뉴스 / 이순호 기자] 대웅제약의 보툴리눔톡신 제제 ‘나보타’가 조만간 중동과 베트남 시장에 진출할 전망이다.

대웅제약은 최근 아랍에미리트 소재 제약사 ‘댄시스(Dansys)’와 5년간 약 700만 달러 규모의 나보타 공급계약을 체결, 오는 2018년 현지에서 제품을 발매한다는 방침이다.

댄시스는 중동지역에 탄탄한 판매망을 보유한 상위급 에스테틱 전문회사다. 대웅제약과 댄시스는 올해 3월 진행되는 세계적인 피부미용학회 ‘두바이더마(Dubai Derma)’에서 나보타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대웅제약은 베트남 현지 파트너사인 ‘그래스루트(Grassroots)’와도 나보타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월 현지에서 나보타의 시판허가를 획득했으며, 올해 안에 제품을 발매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3년 동안 약 80만달러 규모의 제품 수출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웅제약 박성수 나보타 사업본부장은 “이번 나보타 수출계약을 통해 중동과 아시아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게 됐다”고 말했다.

   
▲ 대웅제약 ‘나보타’

이순호 기자  admin@hk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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