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기사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보건의약제약/산업
엘러간 ‘비버지’ 복용 환자 美서 2명 사망FDA 처방 유의 경고
권현 기자  |  admin@hkn24.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17  23:57:35
트위터 페이스북

[헬스코리아뉴스 / 권현 기자] 엘러간의 과민성 대장증후군 치료제를 복용하고 이상반응으로 사망 환자가 나와 미국보건당국이 복용 경고에 나섰다.

미국식품의약국(FDA)은 15일 과민성 대장증후군 치료제 ‘비버지’(엘룩사돌린)를 복용한 담낭절제술을 받은 환자들이 중증 췌장염을 겪거나 사망했다는 보고를 받고 의사들에게 처방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FDA에 따르면 비버지는 지난 2015년 5월 허가받은 이래 중증 췌장염 및 사망 등 120건의 이상반응 보고를 받았다. 120건의 이상반응 보고 가운데 입원 치료는 76건, 사망은 2건이 접수됐다.

FDA는 “의사들은 담낭절제술을 받은 환자에게 비버지를 처방하기 전 췌장 및 간 질환 등의 과거력과 만성 또는 중증 변비가 있는지와 음주 여부를 확인할 것”이라고 권고했다.

권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21-896]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476-18 (2층) | 대표전화 : 02-364-2002 | 발행인 : 박원진 | 편집인 : 이동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근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아00717(등록일 : 2008.11.27) | 발행일 : 2007.03.02 | Copyright © 2007 healthkoreanews. inc.
헬스코리아뉴스는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