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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부족하면 고혈압 위험 높아진다
  • 현정석 기자 | admin@hkn24.com
  • 승인 2017.02.1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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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김장영 교수(왼쪽)와 고상백 교수.

[헬스코리아뉴스 / 현정석 기자] 만성적 수면부족이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김장영 교수(심장내과)와 고상백 교수(예방의학) 연구팀은 40세 이상 1715명의 건강성인의 코호트 연구를 통해 수면부족과 고혈압 발생의 인과관계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낮잠을 포함한 하루 평균 수면시간이 6시간 미만으로 수면이 부족한 동시에, 고혈압이 없는 건강한 성인을 약 3년 간 추적한 결과, 약 15%의 사람에게서 새로운 고혈압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정상 수면시간(6~8시간)에 비해 71%가 많이 발생한 것이다.

연구 결과는 Journal of clinical hypertension 2016년판에 게재됐다.

현정석 기자  admin@hk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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