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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단신 1/11] 건대병원 고범자 팀장, 농림부장관상 수상 등
  • 현정석 기자 | admin@hkn24.com
  • 승인 2017.01.11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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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병원 고범자 사회사업팀장이 최근 농업인의 복지증진에 대한 공로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고 팀장은 2011년부터 농협중앙회·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와 농촌사랑 의료지원 활동을 시작으로 연간 3~4회씩 농촌 의료봉사를 진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2006년부터 건대병원 의료봉사단과 함께 농촌지역의 농업인과 외국인 노동자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펼쳤다.

▲서울 송파구 한솔병원은 2099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는 저소득주민을 돕기 위한 서울시의 2017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동참하기 위해 이동근 대표원장을 비롯해 전직원이 모금한 것이다.

▲강동경희대병원은 7일,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예봉산에서 새해맞이 등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등반대회는 새해를 맞이해 서로의 포부와 다짐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써 김기택 원장 등 100여 명의 교직원이 함께 참여했다.

현정석 기자  admin@hk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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