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동영상] 의협 회장 후보 기호 확정 … 임수흠·추무진·조인성·이용민·송후빈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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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전 본격 돌입 … 후보들 “정치 안해” 한목소리
  • 이우진 기자
  • 승인 2015.02.17 10: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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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 추첨 후보들이 자신의 공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오는 3월에 열릴 제39대 대한의사협회 회장 후보들의 기호가 확정되고, 본격적인 선거전이 시작됐다.

의협은 17일 의협회관에서 출마 후보들의 기호를 추첨하는 자리를 열었다. 기호는 1번 임수흠 후보, 2번 추무진 후보, 3번 조인성 후보, 4번 이용민 후보, 5번 송후빈 후보다.

▲ “뽑지도 않았는데 1번이네”… 임수흠 후보가 ‘후보 등록이 늦어 뽑지도 않았는데 1번’이라며 공을 들어보이고 있다.

 

▲ “저번에도 2번, 이번에도 2번” … 추무진 후보가 공을 뽑아든 뒤 ‘저번 선거도, 이번 선거도 2번’이라며 공을 들어보이고 있다.

 

▲ “조인성 후보, 3번입니다” … 위임 출석한 조인성 후보 선거캠프의 최만선 총괄팀장이 3번 공을 뽑아 들어보이고 있다.

 

▲ “뭐가 나오려나?” … 기호 4번 이용민 후보가 추첨함 안의 공을 고르고 있다.

 

▲ “이게 몇 번 일까?” … 기호 5번 송후빈 후보가 추첨함에서 공을 뽑아내고 있다.


추첨 이후 추무진 후보는 선거대책본부의 대변인을 공개했다. 대변인은 현재 재활의학과개원의협의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민성기 부회장이다.  

▲ “선거는 공명정대하게” … 추첨 후보들이 깨끗한 선거를 하자며 손을 모으고 있다.


한편 위임장을 작성, 추첨에 직접 참가하지 않은 조인성 후보를 제외한 나머지 후보들은 정치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후보들은 23일 오후 의협회관에서 정견 발표를 갖고, 의료계 현안과 자신의 공약을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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