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 모두 “환자를 위해!”
양쪽 모두 “환자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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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4.12.01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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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러스트 : 이동근
보건복지부가 평생 3개까지만 인정해주던 심혈관 스텐트 보험급여 제한을 푸는 대신 심장내과 의사와 흉부외과 의사가 동수로 하트팀(Heart care team)을 구성, 협진을 의무화하는 심장통합진료(Heart care team approach)의 시행을 일단 6개월 유보했다.

6개월의 유예기간 동안 통합진료를 반대하는 대한심장학회와, 찬성하는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가 서로의 입장을 내세우며 격하게 충돌할 전망이다.

이 둘은 모두 환자를 위한다는 ‘대의명분(大義名分)’을 내세워 충돌하고 있다는 점에서 과연 어느 쪽이 더욱 설득력 있는 안을 내세울지 주목된다.

-대한민국 의학전문지 헬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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