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3일 병원계 - 이화의료원 등
5월23일 병원계 - 이화의료원 등
  • 이영주 기자
  • 승인 2014.05.23 10: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화의료원,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 대상’ 수상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2014년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 대상’ 2개 부문을 수상했다.

이화의료원의 이대여성암병원과 이대여성건진센터/건강증진센터는 지난 22일 서울컨벤션 일루미나홀에서 열린 ‘제16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 대상’ 시상식에서 여성암센터, 건강증진센터 부문에서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이순남 의료원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여성암 질환 치료 분야 국내 대표 병원으로서 여성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한 삶을 지키고 나아가 사회를 건강하게 하는 데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1999년 시작된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 대상’은 여성신문사가 기업 및 기관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의 권익 보호와 삶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제정된 상으로, 기업 및 기관의 브랜드 평가로 제품의 품질 우수성, 서비스 만족도에 대한 여성소비자 대상 온라인 조사와 자문위원단 및 선정위원회의 평가를 종합해 선정한다.

김선동 미래국제재단 이사장, 서울대병원에 병원발전기금 1억 5000만원 전달

서울대학교병원은 김선동 미래국제재단 이사장이 ‘따뜻한 희망사회재단’의 알선으로 병원발전기금 1억 5000만원을 병원에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달된 후원금은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병원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 이사장은 지난 2008년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후, 사재를 출연해 사회공헌 사업을 시작했다. 현재 다양한 장학·복지사업을 하고 있으며, 지난 3월 ‘따뜻한 희망사회재단’을 출범시켜 지역아동센터로의 지정 기탁과 소액 기부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김 회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줘,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 싶다” 며 “서울대학교병원과의 작은 인연을 통해 대한민국 미래 의료의 길을 만드는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후원금 전달식은 지난 20일 서울대학교병원 대한의원 제2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오병희 병원장, 김선동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대한민국 의학전문지 헬스코리아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편집자 추천 뉴스
      베스트 클릭
      여론광장
      오늘의 단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