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치과병원-국립암센터 “우리는 자매병원”
서울대치과병원-국립암센터 “우리는 자매병원”
  • 구명희 기자
  • 승인 2014.04.02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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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은 국립암센터 자매병원을 협약했다.
서울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류인철)은 지난 1일 국립암센터와 국가중앙치과병원으로서의 역할과 수행, 국민구강보건에 도움을 주기 위해 자매병원을 협약했다.

서울대학교치과병원과 국립암센터는 지난 2010년 교육 분야 협력체계를 확립해 양 기관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치과의사전공의 위·수탁교육 협약’을 가진 뒤 원활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오고 있다.

▲ 류인철 병원장(좌)과 국립암센터 이진수 원장
양 기관은 ▲구강악안면외과 전공의 교육 계획 및 지도감독 ▲환자 진료 분야에서의 긴밀한 협조 ▲기술지원 및 시설이용 기회의 제공을 지원범위에 포함해 체계적인 교육과 진료 환경을 마련할 예정이다.

류인철 병원장은 “국립암센터와 구강악안면외과 전공의 교육 협약을 통해 상호 특수한 진료 환경에서 교육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며 “교육, 진료 분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확립함으로써 구강보건의료서비스의 선진화와 국민의 구강건강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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