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치아는 안녕들 하십니까’
‘여러분의 치아는 안녕들 하십니까’
  • 구명희 기자
  • 승인 2014.03.20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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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철 교수
서울대학교치과병원(원장 류인철)은 오는 27일 낮12시 치과병원 지하 1강의실에서 ‘여러분의 치아는 안녕들 하십니까’란 주제로 무료공개강좌를 연다.

치아는 통증이 생기면 씹고 먹는 것을 못할 뿐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준다. 치아가 아프면 치과에 찾아가 통증 해결을 의지하게 된다.

하지만 치료 과정에서 또 다른 통증을 불러올 것 같은 두려움이 때문에 선뜻 찾아가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치료가 비싸다는 선입견과 간단한 치료 같은데 돈을 많이 내라고 할 것 같은 불안감도 마음 편하게 치과를 찾아가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다.

이번 강좌는 이우철 교수(치과보존과)와 함께 치아가 불편하고 통증이 있으면 그때마다 치과에 찾아가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아니면 자가 관리 요법으로 유지해도 아프지 않고 괜찮은지, 정말 큰 문제가 없는 것인지 등 다양한 사례에 대한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 준비돼 있다.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문의는 02-2072-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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