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지는 지역 구강보건사업’ 대책은?
‘무너지는 지역 구강보건사업’ 대책은?
오는 21일 국회 토론회 개최
  • 구명희 기자
  • 승인 2014.03.1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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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김원숙)는 오는 21일 국회 도서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축소 일로의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그 실태와 대책’이란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인 유재중 의원(새누리당), 이목희 의원(민주당)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축소 또는 폐지 국면에 처한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의 현 실태를 진단하고, 이에 대한 실천적 대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선진국형 예방 중심의 실효성 있는 구강보건사업을 활성화시켜 국민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한다.

발제는 정성화 교수(대구한의대 보건행정학)가 맡고 김남희 자문위원(강원 통합건강증지사업지원단), 장종화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 권경희 치위협 부회장, 이근유(아산시 보건소), 한상균 과장(복지부 구강생활건강과)이 패널로 참석한다.

치위협 관계자는 “지역사회 구강보건 현장에서 본 구강보건사업 실태 및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지역보건의료기관 관계자와 정부기관 전문가들이 모일 예정”이라며 “주최측 소속의원, 복지부 관계자가 함께해 지역사회 종사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향후 정부 보건의료정책에 반영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대한민국 의학전문지 헬스코리아뉴스 / 실시간 치과전문지 덴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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