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치위생학과 ‘상복 터졌네’
연세대 치위생학과 ‘상복 터졌네’
  • 구명희 기자
  • 승인 2013.10.30 11: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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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수상을 수상한 백지현 학생
지난 25,26일 양일에 걸쳐 ‘미래는 예방으로’란 주제로 대한구강보건학회, 한국치위생학회 공동학술대회가 진행됐다.

연세대 치위생학과(학과장 정원균)는 총 두 편의 포스터발표와 두 명의 대학원생이 구두발표를 진행했다.

23명의 학생이 경쟁한 구두발표에서 연세대 백지현 대학원생(지도교수: 김남희)의 ‘원주시 재가노인을 대상으로 수행한 방문구강위생 사계관리 보고’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지은 졸업생의 ‘지니계수를 활용한 한국아동의 구강건강불편등 변화’와, 이형석 대학원생의 ‘국내 시판중인 일부 앵커프리방식 수동칫솔의 둥근모 처리 현황’은 우수상을 수상했다.

연세대 치위생학과 관계자는 “모든 상을 연세대 치위생학과 출신이 받았다는 데 의미가 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포스터 부문에서는 허지은 대학원생이 ‘칫솔 사용에 따른 칫솔의 교체주기 평가’란 주제로 우수상을 받았다.

한편 김남희 교수는 대한구강보건학회 분과인 지역구강보건연구회 주관으로 ‘생애주기별 구강보건사업의 사례 소개 및 지역구강보건사업의 발전방안 모색’의 학술집담회에서 ‘노인구강보건사업의 평가’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대한민국 의학전문지 헬스코리아뉴스/실시간 치과전문지 덴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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