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치위생학과 겹경사
연세대 치위생학과 겹경사
  • 구명희 기자
  • 승인 2013.10.2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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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치위생학과가 다양한 활동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1일 연세대학교 치위생학과(학과장 정원균)는 원주의과대학 루가홀에서 ‘제7회 치위생학회 학술문화제’를 개최했다.

‘세계를 이끌어 나갈 글로벌 리더’라는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예병일 교수(원주의과대 생화학교실)의 초청특강으로 치위생학과 재학생들이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다뤘다.

오후에는 학생 논문발표와 임상치위생학(Ⅵ) 우수 Case Presentation, 학술포스터 전시회가 이어졌다. 치위생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현악기 연주와 영상보고회, 대외활동 사진전도 함께 진행됐다.

한편 지난 19일 성남 을지대학교에서 열린 한국치위생과학회 종합학술대회에 참가한 연세대 치위생학과는 10년 연속 학생 학술포스터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총 8개 조가 참여했으며 ‘예비치과위생사들의 치과임상실습시기에 따른 고충 비교’란 주제로 권유진 외 4명(지도 정원균 교수, 정다이 대학원생)이 우수상을, ‘YOHP prgram 대상자의 자가 구강건강관리 지속성’이란 주제로 김슬기 외 4명(지도 김남희 교수, 장희연 조교)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연세대 치위생학과측은 “임상준 학생은 우수상으로 선정된 논문을 구두발표로 진행했고, 학생들이 다양한 학술활동을 외부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전했다.

▲ 한국치위생과학회 종합학술대회에 참가한 연세대 치위생학과 학생들
이밖에도 연세대 치위생학과는 국방부 소속 군무원(차무 9급), 식품의약품안전처 공업연구사를 처음 배출했고, 졸업생이 연세대 치전원에 진학하는 등 훌륭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대한민국 의학전문지 헬스코리아뉴스/실시간 치과전문지 덴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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