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기사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이슈프리즘국제
매기 우, 성관계 사진 유출 ‘파문’ … 상대는 리쫑루이
박아영 기자  |  admin@hkn24.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9.26  19:04: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만 톱모델 매기 우(29·吳亞馨)의 음란 사진이 온라인에 유출돼 파문이 일고 있다. 상대는 문란한 성생활로 악명 높은 대만 재벌 2세 리쫑루이(28·李宗瑞).

26일 한 외국 웹사이트에는 ‘매기 우 비밀 누드 섹스 포토’라는 제목(Maggie Wu Leaked Nude Sex Photos With Justin Lee In The Taiwan Celebrity Sex Scandal)으로 매기 우의 생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누드 사진뿐만이 아니라 성관계 사진까지 담겨 있어 큰 논란이 예상된다.

리쫑루이는 대만 재벌 2세로 여성들에게 약을 먹여 정신을 잃게 한 후 음란 동영상과 사진을 촬영한 혐의로 수배됐으며 지난 8월 말 경찰에 자수했다.

리쫑루이의 사진에는 여자 연예인 및 아나운서의 사생활 사진이 다수였으며 당시 ‘제2의 천관시 사건’으로 일컬어지며 대만 연예계에 큰 충격을 줬다.

   
▲ 매기 우의 성관계 사진이 유출돼 파문이 일고 있다.

박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5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1,0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영상 뉴스
동영상갤러리
회사소개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121-896]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476-18 (2층) | 대표전화 : 02-364-2002 | FAX : 02-364-2501 | 발행인 : 박원진 | 편집인 : 이동근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아00717 | 창간일 : 2007.03.02 | Copyright © 2007 healthkoreanews. inc.
헬스코리아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