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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기 우, 성관계 사진 유출 ‘파문’ … 상대는 리쫑루이
  • 박아영 기자 | admin@hkn24.com
  • 승인 2012.09.26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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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톱모델 매기 우(29·吳亞馨)의 음란 사진이 온라인에 유출돼 파문이 일고 있다. 상대는 문란한 성생활로 악명 높은 대만 재벌 2세 리쫑루이(28·李宗瑞).

26일 한 외국 웹사이트에는 ‘매기 우 비밀 누드 섹스 포토’라는 제목(Maggie Wu Leaked Nude Sex Photos With Justin Lee In The Taiwan Celebrity Sex Scandal)으로 매기 우의 생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누드 사진뿐만이 아니라 성관계 사진까지 담겨 있어 큰 논란이 예상된다.

리쫑루이는 대만 재벌 2세로 여성들에게 약을 먹여 정신을 잃게 한 후 음란 동영상과 사진을 촬영한 혐의로 수배됐으며 지난 8월 말 경찰에 자수했다.

리쫑루이의 사진에는 여자 연예인 및 아나운서의 사생활 사진이 다수였으며 당시 ‘제2의 천관시 사건’으로 일컬어지며 대만 연예계에 큰 충격을 줬다.

   
▲ 매기 우의 성관계 사진이 유출돼 파문이 일고 있다.

박아영 기자  admin@hk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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